사진=김나영 SNS
사진=김나영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방송인 김나영이 물 오른 미모를 보여줬다.

10일 김나영은 자신의 SNS에 “Bang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이 셀카를 찍거나 거리 곳곳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여러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머리를 살짝 내려 스타일에 변화를 준 김나영은 청순하고도 사랑스러운 동안 페이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남편 마이큐 역시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김나영은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최근 재혼해 함께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지난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또 김나영은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를 운영하며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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