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나는 솔로’ 28기 여성 출연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0일 28기 현숙(가명)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우리 어떡하지. 추억이 너무 많아..서른여덟 한 해는 나는솔로로 시작해 나는솔로로 끝나네요. 행복한 추억 쌓게 해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함께 출연할수 있어서 영광이였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14명중 누구 하나 빠졌으면 왁자지껄 즐거운 우리 28기 공용거실은 없었겠죠. 넘 열정적으로 사랑을 얻으려 하다보니 이미지가 말도 못하지만ㅎㅎ 어디 살다보면 뭐하나 내 맘처럼 되는게 있던가요ㅎ 언제 이렇게 이성의 끈을 놓아보겠어요. 난 늘 감정을 숨겨야하는 엄마인걸ㅎ”이라며 “후회도 없고 미련도 없고 사랑스러운 마음만 가득 남았습니다♥ 이제 막방만 남겨두고 있네요. 우리 끝까지 즐겨봅시다 #송도로와줘서고마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8기 여성 출연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단체샷을 남기고 있다. 여전히 돈독한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다만 임신 소식을 전한 정숙은 찾아볼 수 없었는데, 네티즌들이 정숙의 행방을 묻자 현숙은 “사진으로만 접하시니 한 명이 없으면 궁금하시죠?ㅎㅎ 정숙님 이날 일찍 가셨어요:) 그래서 같이 찍은 사진이 별로 없어 아쉽네요”라고 답했다.
한편 ENA·SBS플러스 ‘나는 SOLO’는 28기 돌싱특집은 오는 12일 최종선택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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