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지혜가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10일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주차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오늘 저녁 10시 새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tv 조선에서 만나요! 넷플에서도 보실 수 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지혜는 핏 되는 니트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한지혜는 큰 키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준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11년 만인 지난 2021년 딸 윤슬 양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SBS ‘보물섬’에 출연했다. ‘보물섬’은 2조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베팅 복수전으로, 박형식과 호흡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