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로이 시반 SNS
사진=트로이 시반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글로벌 팝스타 트로이 시반(Troye Sivan)이 ‘김치’를 언급하며 국내 팬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지난 9일 트로이 시반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I love kimchi so much(김치가 너무 좋아)”라는 글을 적었다. 눈물을 흘리며 웃는 듯한 이모티콘도 함께 덧붙였다.

이 같은 글이 온라인에 확산되자 네티즌들도 “갑자기?”, “김장철이라 더 웃기다”, “얼마나 맛있었길래”, “내한하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과 응원을 이어갔다.

트로이 시반은 히트곡 ‘YOUTH’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팝스타다. 방탄소년단 등 K팝 아티스트들과 협업했으며 지난 2019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내한 공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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