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민지 기자] 배우 박보영이 인형 같은 큰 눈과 포근한 분위기로 따뜻한 겨울 감성을 전했다.
공개된 광고 사진은 비하인드컷이라 믿기 어려울 정도로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사진 속 박보영은 니트, 셔츠, 재킷 등 다양한 스타일을 그녀만의 감성으로 소화했다.
잔잔한 햇살 아래 책을 읽거나 사색에 잠긴 모습에서는 부드럽고 여유로운 겨울의 온기가 느껴진다. 무엇보다 한 컷 한 컷이 한 편의 겨울 화보처럼 완성되어 해당 의류 브랜드의 클래식한 감성과 편안한 무드를 완벽히 담아냈다.
박보영은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동시에, 커피, 건강기능식품, 생수, 화장품, 앱스토어, 캐주얼 의류 등의 다수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매 시즌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박보영은 올해 선보인 작품 <멜로무비>와 <미지의 서울>을 통해 황금촬영상 OTT 부문 특별 연기상,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최우수연기상,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전성기를 다시 맞이하고 있다.
박보영은 현재 디즈니+의 <골드랜드>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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