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우 유 씨 미 3’가 초고속으로 사전 예매량 5만 장을 넘어섰다.
영화 '나우 유 씨 미 3'가 11일 오전 8시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기준 사전 예매량 5만 4351장을 돌파했다.
이로써 '나우 유 씨 미 3'는 현재 박스오피스 TOP3를 기록하고 있는 '프레데터: 죽음의 땅', '퍼스트 라이드',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까지 쟁쟁한 작품들의 예매율을 모두 제치는 기염을 토했다.
'나우 유 씨 미' 시리즈가 한국에서 누적 관객수 581만 명 이상을 동원한 바 있다. 국내 예고편 공개 이후 순식간에 누적 조회수 1000만 뷰를 훌쩍 넘기며 대세감을 입증하기도.
특히 수능시험이 끝나는 오는 13일부터 그간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극장을 찾는 10대 학생 관객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나우 유 씨 미 3'가 세울 기록이 주목된다.
'나우 유 씨 미 3'는 나쁜 놈들 잡는 마술사기단 호스맨이 더러운 돈의 출처인 하트 다이아몬드를 훔치기 위해 목숨을 건 지상 최고의 마술쇼를 펼치는 블록버스터로, 오는 12일부터 북미보다 빠르게 대한민국에서 먼저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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