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손연재가 초슬림 몸매를 뽐냈다.
11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늘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차콜 컬러의 니트반팔에 체크무늬 치마, 니삭스에 로퍼를 신은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쿨룩을 연상케 하는 손연재의 여리여리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뽐내는 그다.
한편 손연재는 과거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1남을 뒀다. 손연재는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한 데 이어 대한체조협회 이사로도 선임돼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