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연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오연수는 지난 11일 “지난 생일의 기록과 유튜브 1주년 자축”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축하를 받으며 행복하게 웃고 있는 오연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오연수는 일상에서도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오연수는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앞서 오연수는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단아한 이미지로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주몽’, ‘달콤한 인생’, ‘나쁜 남자’, ‘아이리스2’, ‘크리미널마인드’, ‘군검사 도베르만’, 영화 ‘기막힌 사내들’, ‘남쪽으로 튀어’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한석규와 부부 호흡을 맞추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가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얽힌 딸의 비밀과 마주하고, 처절하게 무너져가며 심연 속의 진실을 쫓는 ‘부녀 스릴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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