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지 SNS
사진=신지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신지가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코요태 신지는 자신의 SNS에 “네일하러 가야징~매우 신남. 그 전에 밥부터 먹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가 차 안에서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갸름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 신지다. 팬들도 이에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

한편 신지는 최근 가수 문원과 결혼을 발표했다. 문원의 사생활 관련 잡음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모두 해명했으며,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 함께 나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8월 6일 신곡 ‘콜미’로 컴백했다. ‘콜미’는 레트로 감성과 EDM을 결합한 새로운 ‘RE-DM(레디엠)’장르의 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직관적인 가사, 트렌디한 리듬이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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