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지혜 SNS
사진=한지혜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한지혜가 세련되고도 사랑스러운 미모를 드러냈다.

지난 11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SNS에 “다음생은 없으니까! 오늘 2화 꼭보러와주실거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가 드라마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단아한 블라우스와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한지혜. 청순한 미모와 더불어 늘씬한 비율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11년 만인 지난 2021년 딸 윤슬 양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SBS ‘보물섬’에 출연했다. 또 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특별 출연 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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