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300만 관객 돌파 성원에 보답하는 8주차 주말 현장 증정 이벤트를 확정 지었다.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개봉 8주차 주말인 오는 15일부터 ‘수영장 포스터’를 선착순 증정한다.

이번 포스터는 ‘레제’의 명대사 “내가 전부 가르쳐 줄게“가 탄생한 수영장 장면을 담고 있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로고 부분에 홀로그램 청박 가공이 추가되어 ‘레제’의 신비스러움을 배가시킨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301만 명)과 스튜디오 지브리 명작 '하울의 움직이는 성'(301만 명)의 기록을 넘으며 2025년 전체 박스오피스 6위,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더욱이 올해 개봉한 애니메이션 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이어 두 번째로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다.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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