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효연과 텐, 스테파니의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지난 24일 방영한 Mnet 댄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힛 더 스테이지'(연출 최정남)는 다음 주에도 '유니폼 테마'로 진행된다. 이번 방송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펼친 보라, 장현승, 라키, 셔누, 필독에 이어 세 크루가 남았다.
효연은 어두운 컬러의 죄수복을 입고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번 마지막 주자였던 필독 크루 역시 죄수복을 입고 1위를 탈환했기에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앞서 남다른 무대 장악력을 보여준 텐은 흰 셔츠를 입고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영상이 공개되 눈길을 끈다. 텐은 무대를 마친 이후 자신있게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여 더욱 관심을 모은다. 또한, 앞서 장현승의 크루 팀원으로 등장했던 스테파니가 정식 경연자로 등장할 예정으로 많은 팬들이 무대를 기다리고 있다.
'유니폼 테마'로 진행된 '힛 더 스테이지'는 씨스타 보라, 장현승, 소녀시대 효연, NCT 텐, 아스트로 라키, 스테파니, 몬스타 엑스 셔누, 빅스타 필독이 크루를 이뤄 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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