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24일 방송된 JTBC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특집 토크쇼 ‘예언자들’에서
한편 ‘예언자들’은 축구를 사랑하는 방송인 및 전문가들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을 앞두고 경기 결과를 예측해보는 토크쇼다. 오는 9월 1일 한국과 중국의 경기를 일주일 앞두고 1회 특집 편성됐다.
-많은 일들을 겪었는데 잘 피해갈 수 ㅣㅇ썽ㅅ? 중이 자기 머리 못 깎는것처럼 내껀 못봐도 남의 껀 보는거다. -탁재훈 굉장히 망설였다. 나름대로 나는 되게 잘 맞힌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3년을 쉬었다. 나 축구 마니아다. /시대가 변해갖고 잘 맞혀서 -흥궈신은 예측 센터. 정인영은 2014년 브라질월드컵 현장에 갔다. -그만큼 관심이 있으니까 호기심이 생기지 않냐.김흥국은 탁재훈 이혼한지 얼마 안됐잔하. 김구라도 아니고 “이혼하고 또 재혼했다. 모르셨구나. 이혼했는데 왜 연락을 안해? 다음주에 이혼에 불러드릴게요. ‘프로 이혼러’ -탁재훈 김흥국 티격태격. -김흥국 사람은 몸값을, 선수는 골값을 해야한다. -한국과 중국 대결 김흥국은 손흥민 구자철 2:0을 예상했다. 그동안 축구사랑이 물거품될 것을 우려, 디테일한 예언을 했다. “이 좋은 방송인을 우리가 버릴 뻔 했지 않냐” “너네들 방송 복귀가 너무 빨라” /난 빨리 시인했기 때문에 초고속 복귀. -정진영 아나운서는 수많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예언했다. 탁재훈은 신발을 벗고 예언하냐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천수는 중국은 축구를 더럽게 한다. 거친 플레이를 지적했다. -정인영 중국승 -무속인 전영주는 3:2를 내밀었다. 골풍년을 예상했다. 권창훈 좋은 기운. -손흥민 도화살을 바람이라 생각한다. 바람을 좋게 바꿔보면 인복이 딘다. -신아영은 빠심으로 예측했다. 한국이 이긴다. 2:1 기성용 . 중국 무시할 상대가 아니다 -돼지도 한국 승리 예언. “너무 편파적? 자만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는 의미로 , 많은 기대. 대한민국 파이팅 하고 끝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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