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봄이 또 확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14일 박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박봄♥ 도시락통 만들으면 순이♥ #박봄 #bompark #bomparkelizabeth #parkbo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봄이 짙은 스모키 화장에 나시, 검정 패딩을 입은 채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전날 청순한 메이크업과는 확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봄은 지난달 22일 YG 총괄 프로듀서 양현석이 2NE1 활동 당시 수익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내용이 담긴 고소장을 공개해 논란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 됐다.
박봄 소속사는 이후 “현재 박봄은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로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회복을 위한 치료와 휴식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박봄은 지난 8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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