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너의 이름은.’의 누적 매출액을 넘어선 가운데 원작 작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일러스트 굿즈 증정 이벤트를 확정했다.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지난 16일 기준 누적 매출액 333억 원, 관객수 315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4위 작품 ‘너의 이름은.’(325억 원)의 매출액을 넘어선 성과다.
또 범죄 액션 스릴러 ‘나우 유 씨 미 3’를 이어 전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며, ‘퍼스트 라이드’, ‘프레데터: 죽음의 땅’ 등 쟁쟁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굳건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 전체 박스오피스 6위,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5위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또 한 번 새로운 흥행 기록을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러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오는 19일부터 극장 3사에서 후지모토 타츠키의 일러스트 굿즈를 선착순 증정한다. 일러스트에는 ‘덴지’가 ‘레제’를 품에 안고 서로를 향해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영화 속에서는 끝내 이루어지지 못한 꽃다발을 전하는 ‘만약(IF)의 순간’을 그려내 애틋함을 더한다.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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