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이혼 후 위험한 일탈로 화제다.
최근 오정연은 SNS를 통해 새롭게 장만한 바이크를 소개했다. 오정연은 사진과 함께 “소개합니다. 저, 오정연과 새로 함께하게 된 Speed Twin 900”라고 글을 남겼다.
해당 바이크는 1,400만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정연은 이로써 총 5대의 이륜차를 소유하게 됐다.
오정연은 지난 2020년 처음 바이크에 입문했고, 4년 뒤인 2024년에 모터사이클 선수로 데뷔했다. 오정연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꾸준히 바이크 타는 모습을 공유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09년 농구선수 서장훈과 결혼했으나, 결혼 3년 만에 성격 차이로 협의 이혼했다. 오정연은 이혼 후 13년간 솔로로 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