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임라라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18일 임라라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끝나지 않는 임신출산 후유증. FEAT. 건초염. 임신하고 시작된 손가락 손목 통증..손목은 육아를 안할 순 없으니 점점 악화되더라고요. 일단 충격파로 버티기 돌입. 엄마들 파이팅. 손목보호대 미리미리 잘하자구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 임라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임신, 출산이 쉽지 않다는 것이 와닿는다.
한편 임라라는 코미디언 손민수와 지난 2023년 10년 열애 끝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난임 판정을 받았지만,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출산 9일 차에 갑작스럽게 많은 양의 산후 출혈로 갑작스럽게 중환자실에 입원하기도 했으나, 현재 회복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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