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E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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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민호, 한효주, 봉준호 감독 등이 ‘국보’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Apple 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 시즌2’를 연출하기도 한 이상일 감독은 이민호, 김성규와의 연으로 내한 시 뜨거운 조우를 했다. 배우들은 감독과의 만남뿐 아니라 영화 관람 인증샷도 남겼다.

한효주는 메가토크 GV 상영을 관람할 정도로 영화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괴물', '기생충' 봉준호 감독뿐 아니라 역대 한국 최고 흥행작 '명량'의 김한민 감독까지 천만 영화의 한국 감독들도 나서 '국보' 영화 관람 및 응원을 전했다.

'국보'는 지난주까지 개봉 158일간 12,075,396명 관객 동원과 흥행 수익 17,040,165,400엔이라는 경이로운 숫자를 기록했다. '춤추는 대수사선 극장판 2'(2003)의 흥행 수익 173.5억 엔을 금주 중 넘을 것으로 전망, 역대 일본 실사 영화 흥행 1위에 등극하게 된다.

'국보'는 국보의 경지에 오르기 위해 서로를 뛰어넘어야만 했던 두 남자의 일생일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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