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 천러·런쥔·재민·지성·제노·마크·해찬)이 데뷔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엔시티 드림이 무대에 올라 타이틀곡 '츄잉검(Chewing Gum)'으로 화려한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 오른 엔시티 드림은 멤버들의 풋풋한 매력과 함께 음악적 끼를 발산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의 인턴 MC로 무대에 오른 마크는 "평균나이 15.6세, 하지만 실력은 어리지 않다"라며 무대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곧이어 엔시티 드림의 무대가 이어졌고, 이들은 멤버들의 순수하고 귀여운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상큼한 무대를 선보이며 활기찬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엔시티 드림의 타이틀곡 '츄잉검'은 톡톡 튀는 가사와 밝고 신나는 분위기가 귀를 즐겁게 하는 댄스곡으로 가사에는 풋풋한 사랑의 감정을 담았다.
한편, 엔시티드림이 오늘 데뷔 무대에서 선보인 신곡 '츄잉검'의 음원은 오는 27일 0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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