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우슬혜가 ‘히트맨’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배우 황우슬혜는 지난 20일 “영화 ‘히트맨’ 미나 과거 비하인드 컷”이라고 전했다.
이어 “따뜻이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영화 ‘히트맨’에서 황우슬혜가 분한 미나의 과거 비하인드 컷.
무엇보다 황우슬혜는 깡소주에 문신까지 사랑스러운 얼굴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설정도 완벽히 소화해 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우슬혜는 올해 추석 극장가에 영화 ‘보스’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으로,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2020년 팬데믹 이후 10월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200만 관객 동원 등 연일 흥행 기록을 새로이 써 내려갔다. 13일부터는 극장 동시 IPTV 및 VOD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에 앞서 설 극장가에서는 ‘히트맨2’로 큰 사랑을 받았다. ‘히트맨2’는 대히트 흥행 작가에서 순식간에 ‘뇌절작가’로 전락한 ‘준’이 야심 차게 선보인 신작 웹툰을 모방한 테러가 발생하고, 하루아침에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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