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신지

[헤럴드POP=박서현기자]신지가 산타로 변신했다.

20일 신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어쩌다 보니 또 미리크리스마스. 이제 전주로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신지
신지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가 빨간색 니트를 입고 산타 인형과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적힌 장식품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갈수록 선명해지는 러블리 비주얼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신지는 가수 문원과 공개열애 중이다. 신지는 내년에 문원과 결혼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문원을 둘러싼 각종 구설을 해명한 바 있다.

또한 신지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문원과의 3층 규모의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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