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혜교 메이크업 아티스트 채널
사진=송혜교 메이크업 아티스트 채널
사진=송혜교 메이크업 아티스트 채널
사진=송혜교 메이크업 아티스트 채널
사진=송혜교 메이크업 아티스트 채널
사진=송혜교 메이크업 아티스트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혜교의 올해 청룡영화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배우 송혜교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지난 20일 “혜교 언니 촬영 중에 급히 오셔서 레카 못 선 아쉬움 우리끼리라도 달래본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여우주연상 후보로 제46회 청룡영화상에 참석한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송혜교는 복숭아를 연상시키는,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송혜교는 제46회 청룡영화상에 참석했지만 레드카펫에는 서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이는 차기작 촬영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가운데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추가로 공개한 사진들이 너무 아름다워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1996년 ‘선경 스마트 모델 선발대회’ 대상 수상 후 연예계에 진출했다.

이후 드라마 ‘가을동화’, ‘올인’,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태양의 후예’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한류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더 글로리’를 통해 처음으로 장르물에 도전, 새로운 얼굴을 담아내며 호평받았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이와 관련 송혜교는 “내가 맡은 ‘민자’ 역은 어려서부터 온갖 풍파를 겪으며 누구보다 강한 내면을 키워왔다”라며 “고단한 삶을 살다가 한국 음악 산업에서의 기회를 보고 주저 없이 뛰어든다. 이 캐릭터를 통해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된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