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정남 채널
사진=배정남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정남이 故 이순재를 추모했다.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은 25일 “이순재 선생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를 표했다.

이어 “너무나도 존경하는 선생님과 드라마를 함께할 수 있어서 제 인생 최고의 영광이었습니다”라며 “ 편히 쉬세요 선생님..”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배정남은 KBS2 드라마 ‘개소리’에서 故 이순재와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유족에 따르면 원로배우 이순재는 이날 새벽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지난해 말부터 건강 이상설이 불거졌다.

그해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일정을 취소했으며, 올해 4월 열린 제37회 한국PD대상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한편 배정남은 현재 영화 ‘오케이 마담2’ 촬영에 돌입했다. ‘오케이 마담2’는 고공에서 비행기 구출작전을 펼쳤던 가족이 초호화 크루즈 여객선에 의문의 초대를 받으면서 예측불허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액션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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