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8번 출구’의 ‘걷는 남자’ 코치 야마토가 앵콜 내한한다.
무한루프의 지하도에 갇혀 8번 출구를 찾아 헤매는 남자가 반복되는 통로 속 이상 현상을 찾아 탈출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8번 출구’ 속 ‘걷는 남자’ 역의 코치 야마토가 한국 흥행을 기념하며 28일 다시 서울을 찾는다.
코치 야마토는 ‘8번 출구’의 원작 게임 속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개봉 전부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특히 지난 9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작품 속 모습 그대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SNS를 뜨겁게 달궜다. 이후 10월 다시 내한하며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국내 관객들과의 소통에 나선 바 있다.
국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코치 야마토는 28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오는 29일 메가박스 수원AK플라자,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찾아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그뿐만 아니라 28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배우 코치 야마토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GV까지 준비되어 있어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예정이다. GV 참석 관객들에게는 ‘걷는 남자’의 비주얼이 담긴 A3 규칙 포스터를 증정할 예정이다.
코치 야마토의 세 번째 내한 소식을 알린 ‘8번 출구’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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