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선예 조권이 강릉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일 선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따뜻했던 강릉에서, 오랜만에 밀린 수다하고. 먹고 마시고 좋았다 강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릉 카페에서 힐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트리 앞 다정히 머리를 맞대고 있다. 24년 지기 두 친구의 투샷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앞서 선예와 조권은 지난 11월 29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린 ‘선예 & 조권 RE:UNITED Concert’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강릉에서 공연을 마치고 제대로 힐링을 즐긴 두 사람의 모습이 흐뭇하다.
조권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24년. with 선예. 2001년에 함께 JYP를 들어가 오랜 연습생 생활을 하고 너는 Wonder Girls 로 나는 2AM 으로 데뷔를 하고 2025년 지금, 조권 선예로 함께 무대에 섰다는게 그저 소중할 뿐”이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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