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구르미 그린 달빛' 첫 회가 월화드라마 경쟁작 가운데 가장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1회는 전국기준 8.3%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뷰티풀 마인드'의 최종회가 기록한 3.2%보다 5.1%P 높은 수치지만 동시간대 꼴찌.
SBS '닥터스' 18회가 17.8%로 여전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직전 방송분의 20.8%보다 3.0%P 하락했으나 적수 없는 월화극 정상을 지키고 있다.
한편 MBC '몬스터'는 8.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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