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효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효리가 근황을 전했다.

2일 이효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정기권 수강생분들을 위해 단 하루, 정기권 전용 인요가 클래스를 추가 오픈합니다!”라며 “연말의 피로를 가볍게 풀고 싶은 정기권 분들, 따뜻하게 이완하고 쉬어가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라는 안내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효리가 편안한 분위기의 요가원에서 차 한잔을 마시며 휴식을 즐기고 있다. 이효리의 남다른 포스가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아쉽고 부럽다”, “언젠가는 성공할 수 있길”, “최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를 열고 직접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난다’는 이효리가 2023년부터 요가 부캐릭터로 사용해 온 이름으로, 이 이름으로 타투로 새기기도 했다. ‘아난다’는 산스크리트어로 기쁨과 환희를 뜻한다.

또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 10년간 제주도에 거주하다 지난해 9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전원주택으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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