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소이현이 인교진을 위해 겨울철 보양식을 만들었다.
2일 유튜브 채널 ‘인소커플’ 측은 ‘겨울철 몸보신. 소이현표 초간단 굴국밥 & 바지락 부추전 레시피’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소이현은 겨울 제철 굴국밥과 바지락 부추전을 만들어주기로 했다. 먼저 국밥을 시식한 인교진은 “완벽해 완벽해”라며 감탄했다.
두 딸의 모습도 등장했다. 인교진은 “혹시 아빠 유튜브에 하은이 얼굴이 나가도 괜찮냐”고 물은 뒤 맛있게 전을 먹는 하은을 촬영했다.
인교진은 “요리를 해주신 소이현 씨 감사드린다”고 말한 뒤 본격 먹방을 펼쳤다. 이어 그는 “와 미치겠다”, “행복하다”라고 감탄을 쏟아내며 맛있게 음식을 먹었다. 소이현 역시 “오빠 대박 맛있게 먹는다”라며 뿌듯함을 표했다.
소이현은 “무랑 굴이 남으면 무 굴 솥밥 해드시라. 진짜 맛있을 것”이라고 다른 음식까지 추천, 능숙한 요리솜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2014년 결혼해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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