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사진=빅이슈
박하선/사진=빅이슈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박하선이 매거진 빅이슈 12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박하선은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등 예능, 라디오를 필두로 연기 외적인 커리어에도 끊임없이 도전하며 따뜻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의 공감을 얻어왔다.

대한적십자사, 월드비전 등 NGO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온 박하선은 공익단체와 기업, 아티스트 그리고 소비자가 함께 변화를 만들자는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빅이슈코리아의 새로운 기부 프로젝트 “BE THE CHANGE ALLIANCE”(비더체인지 얼라이언스)에 힘을 보탰다. 박하선은 얼라이언스 브랜드 ‘킵온리빙’의 홍보모델로 나선다.

박하선/사진=빅이슈
박하선/사진=빅이슈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 중인 박하선은 빅이슈와의 인터뷰에서 배우이자 엄마로서의 삶, 배우로서의 목표 그리고 ‘쉼’에 대한 생각을 솔직담백하게 털어놓았다. 20주년에 대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다시 시작하는 느낌. 아직은 무엇이든 도전해보고 싶다.”라고 답하는 박하선의 답변에서는 연기에 대한 식지 않은 열정이 엿보였다.

배우 박하선의 화보 및 인터뷰가 수록된 빅이슈 342호는 서울과 부산 지하철역의 거리 판매원을 비롯해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