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진이가 점핑 다이어트를 도전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30분에 500kcal. 다이어트 이렇게 하면 빠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점핑 다이어트를 하러 갔다. 점핑 다이어트는 30분 만에 달리기를 2시간 동안 한 효과를 냈다. 30분 동안 500kcal가 소모된다는 말에 윤진이는 승부욕을 불태웠다.
윤진이는 점핑 다이어트 우등생이었다. 윤진이는 “되게 힘들다”고 말하면서도 선수급 점프력을 보여줬다. 윤진이는 마무리 운동으로 복근 운동까지 했다.
운동 후 찜질을 하며 “살이 안 빠질 수가 없다”라고 했다. 점핑 다이어트 강사는 “살이 안 빠진 회원이 없다. 너무 잘 뛰어서 윤진이를 스카우트 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사는 “윤진이는 자격증을 따도 될 정도”라며 “5일만 배워도 강사를 해도 될 정도다. 말하는 대로 자세를 잡더라. 투잡이 가능하다”라고 했다.
윤진이는 “짧고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운동을 하고 싶다. 너무 재미있다. 스트레스가 다 풀렸다. 행복하게 뛰었고,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좋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한 달에 한 번 운동 콘텐츠를 하고 싶다. 친구들과 다른 운동을 해보려고 한다. 댓글을 통해 운동을 추천받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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