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채널
애니 채널
애니 채널
애니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전했다.

3일 애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검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애니가 등이 뚫린 홀터넥 상의에 화려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바지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끈 하나로 포인트를 준 파격 패션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 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딸로 데뷔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6월 23일 애니는 6월 23일 올데이 프로젝트로 정식 데뷔해 활동 중이며, 최근 선공개곡 ‘원 모어 타임’을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