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민지 기자] 모델 김진경이 남편 축구선수 김승규와 달달한 모습을 공개한 데 이어 그를 위해 만든 요리를 자랑했다.
김진경은 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주부놀이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갈하게 담긴 네 종류의 반찬들이 눈길을 끈다. 투명한 밀폐용기에 담긴 두부조림과 가늘게 채 썬 당근볶음과 무나물, 어묵볶음까지. 맛이 없을 수 없는 반찬에 정성이 가득 담긴 듯하다.
앞서 김진경은 김승규와 함께한 데이트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사랑스러운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거나,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김승규는 편안한 니트와 안경을 착용한 훈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고, 김진경은 헤어밴드와 파스텔톤 니트로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김진경은 사진과 함께 “내 짝꿍 예쁘고 건강한 거 맥이러 다니기(내가 다 먹음)”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애정을 마음껏 드러냈다.
김진경과 김승규는 2024년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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