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장영란이 겨울 근황을 전했다.
4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날씨가 너무 추워요. 소중한 내새끼 인친님들감기조심 하세요 모니모니 해도 건강이 최고에요. 오늘 하루도 토닥토닥 고생하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머리띠에 하얀색 퍼점퍼를 걸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케 하는 단아한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장영란의 겨울 근황에 신지는 “너무 예쁘다 우리 언니”, 은가은은 “우와..예뻐요”라고 감탄했으며, 네티즌들도 “이 사진 대박 예쁘다”, “점점 더 예뻐진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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