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윤현민이 사우나에서 호흡 곤란 환자를 구했다.
4일 윤현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우나에서 나오는 길에 한 분이 호흡을 힘겹게 하시길래 119에 신고를 했습니다. 5분도 안 돼서 구급대원 분들이 오셨고 응급처치를 하셔서 다행히 회복하실 수 있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다시 한번 구급대원 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낍니다. hero(영웅)”이라고 덧붙였다.
윤현민은 지난 2010년 뮤지컬 ‘김종욱 찾기’로 데뷔. 연극 ‘비기닝’, KBS2 주말극 ‘화려한 날들’,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윤현민은 2월 11일부터 내년 3월 2일까지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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