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남편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4월 효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혼자가 아닌 둘이서. Happy Sunda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블랙으로 맞춰 입은 효민과 남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외출 전 거울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부부 투샷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 효민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유부녀 대열에 합류했다. 예비신랑은 1979년생으로, 서울대 출신에 글로벌 사모펀드 전무로 알려졌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 및 결혼 비하인드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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