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초아가 폭설에 갇힌 상황을 공유했다.
지난 4일 초아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와 강남에서 홍대까지 2시간 운전 실화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아가 운전대를 잡고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눈길을 끌었다. 이어 초아는 “퇴근 시간+갑작스러운 첫눈 펑펑까지. 식은땀 줄줄 흘리면서 운전. 다들 눈길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초아는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해 히트곡 ‘빠빠빠’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21년 크리스마스에는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33세 나이에 자궁경부암을 진단 받았다고 고백, 최근 이를 극복하고 임신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초아는 최근 시험관 시술 도전 1년 만에 일란성 쌍둥이 임신 사실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