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효민이 올해 마지막 라운딩 일상을 공유했다.
5일 티아라 출신 효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츄츄 시즌 아웃~삼월아 우리 삼월에 다시 만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이 올해 마지막 라운딩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따뜻하게 골프웨어를 챙겨 입고 라운딩을 즐기는 효민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 효민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유부녀 대열에 합류했다. 예비신랑은 1979년생으로, 서울대 출신에 글로벌 사모펀드 전무로 알려졌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 및 결혼 비하인드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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