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수진 SNS
사진=이수진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딸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이수진은 자신의 SNS에 “너희둘이 쌍둥이해랏! 우리집 #거울공주들 #1번3번 #첫째딸셋째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국, 이수진 부부의 첫째 딸 재시, 셋째 딸 설아의 모습이 담겼다. 자매인 두 사람은 꼭 닮은 비주얼로 마치 쌍둥이처럼 나란히 청순 미모를 선보이고 있다.

이를 본 팬들도 “설아가 어느새 숙녀가 됐다니”, “어느 아이돌이지 한참을 봤다”, “너무 똑같고 예쁘네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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