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Mnet ‘썸바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한 이주리가 임신을 알렸다.
7일 이주리는 자신의 SNS에 “30대 초까지 비혼과 딩크를 외치던 나에게 올해 찾아온 굉장한 변화들..”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주리와 남편의 커플 네컷부터 초음파 사진까지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지난달 결혼에 골인한 지 한 달 만의 일.
이어 이주리는 “이제 막 안정기를 지나 13주차지만 슬쩍 임밍아웃 해봅니다”라며 “내가 중요했던 사람에서 나 아닌 존재에게 사랑을 준다는 게 어떤것인지 하나하나 배워가겠죠? 설렘과 기대와 걱정 공존 중.. +소식 듣자마자 별이선물 전해준 임오들.. 고마워 #말띠맘 #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립발레단 출신인 이주리는 지난 2018년 ‘썸바디’에 출연했으며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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