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겸 화가 마이큐가 근황을 전했다.
8일 마이큐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언제부턴가 시계를 꼭 착용하고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화려하지 않은, 미니멀한 클래식 디자인을 선호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이큐가 책자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왼쪽 손목에 채워진 시계와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결혼반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결혼 후 더욱 근사해진 마이큐다.
한편 지난 2019년 전 남편과 이혼하고 슬하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김나영은 지난 10월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마이큐는 지난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김나영과의 달콤한 신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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