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그룹 NCT Dream(천러·런쥔·재민·지성·제노·마크·해찬)이 신곡 '츄잉검(Chewing Gum)' 무대를 선사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NCT Dream이 무대에 올라 타이틀곡 '츄잉검(Chewing Gum)'으로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 오른 엔시티 드림은 신인답지 않은 실력으로 수준급의 안무 퍼포먼스와 끼를 뽐내며 기대 이상의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방송에서 무대에 오른 NCT Dream은 전동휠을 활용한 안무로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들은 멤버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상큼 발랄한 무대를 선사하며 평균 나이 15.6세의 소년미를 뽐냈다.
NCT Dream의 타이틀곡 '츄잉검'은 톡톡 튀는 가사와 밝고 신나는 분위기가 귀를 즐겁게 하는 댄스곡으로 가사에는 첫 사랑에 빠진 소년의 풋풋한 감정을 담았다.
한편, NCT Dream이 이날 무대에서 선보인 신곡 '츄잉검'의 음원은 오는 27일 0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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