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민지 기자]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우가팸과 하와이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뷔는 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뷔의 연예계 사모임으로 유명한 우가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배우 박서준부터 최우식, 박형식, 가수 픽보이까지 완전체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들은 하와이에서 휴양을 즐기는 모습으로, 똑같은 꽃 목걸이를 걸고 푸른 바다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이어 노을 지는 바다와 넓은 리조트에서 수영을 하며 즐기는 모습도 공개됐다.
여행답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드라이브는 물론 각종 게임을 하는 모습은 우가팸의 친밀도를 단번에 짐작게 했다.
여기에 수트처럼 차려입고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 모습은 흡사 영화 속 한 장면 같기도. 우가팸의 남다른 비주얼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우가팸 멤버 배우 박서준 역시 휴가 사진을 올리며 “경도를 기다리며 보낸 날들”이라는 문구를 남겼다. 이는 지난주 첫 방송 한 본인의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촬영을 마친 후 다녀온 휴가임을 나타낸다.
한편 뷔는 내년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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