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윗집 사람들’이 개봉 이후 6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수성했다.
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윗집 사람들'이 6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의 경우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를 제치고 2위를 기록, '주토피아 2'와 TOP2 구조를 이루고 있다.
대형 할리우드 경쟁작들 사이에서 예매율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기도.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섹다른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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