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신화 이민우가 득녀했다.
지난 8일 이민우의 재일교포 아내인 이아미 씨가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품에 안았다.
9일 이민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소중한 아이를 건강하게 만났다. 임신과 출산 과정을 옆에서 함께하면서 너무나 감사한 일이고 한 아이의 부모가 되는건 정말 쉬운게 아니구나 다시 한 번 느끼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너무너무 고생한 와이프에게 가장 먼저 고맙고 존경한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신화의 이민우로서 한 가족의 가장으로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야겠다 다시 한 번 다짐한다”며 “출산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우리 네가족 행복하자! 만나서 반가워 양양아”라고 덧붙였다.
이민우는 지난 7월 자필 편지로 결혼을 발표하고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예비신부를 공개한 바 있다.
이아미 씨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6살 딸을 홀로 키워왔다. 이로서 이민우는 두 딸의 아빠가 됐다.
이민우, 이아미 씨의 득녀 스토리는 오는 13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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