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레이디 제인 SNS
사진=레이디 제인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레이디 제인이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레이디 제인은 자신의 SNS에 “기껏 외출해서도 안마의자에 누워있는 우리...”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디 제인이 임현태와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레이디 제인은 청량하고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시선을 끌고 있다.

이어 레이디 제인은 “영화 한 편 보고 집에 와서 우주별 산책 다녀오니 주말이 또 사라졌어요”라며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2023년 10살 연하인 그룹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했으며, 지난 7월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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