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버 인스타그램
비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와 소피아 리치의 교제에 제동이 걸렸다. 미성년자인 소피아 리치의 친언니 니콜 리치가 당장 헤어지라고 명령한것.

8월 26일(한국시간) 미국 OK매거진은 "방송인 니콜 리치가 소피아 리치에게 제발 비버와 헤어지라고 요청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관계자는 "동생을 사랑하는 니콜 리치는 저스틴 비버가 동생에게 상처를 줄 것을 염려하고 있다. 아직 어린 소피아 리치가 버림받는다면 큰 상처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버의 새 여친 소피아 리치는 팝스타 라이오넬 리치의 딸로, 10대들의 우상 중 한 명이다. 아직 18세인 미성년자.

한편 두 사람은 최근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되면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비버는 인스타그램에 둘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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