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윗집 사람들’이 개봉 이후 8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영화 ‘윗집 사람들’이 8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의 경우 ‘주토피아 2’와 TOP2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예매율 또한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 등 대형 할리우드 경쟁작들 사이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윗집 사람들’이 이러한 흥행을 이어가는 것에는 공감을 사로잡는 영화만의 섹다른 제안에 있다. 단순한 민원 대응이나 사과의 자리를 넘어 각기 다른 두 커플 사이에서 벌어지는 유쾌하고도 대담한 대화는 유머와 동시에 관계의 본질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공감을 사고 있다.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섹다른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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