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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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한창/사진=한창 채널
장영란, 한창/사진=한창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한의사 한창이 아내 장영란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12일 한창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어제는 대한한의사협회 ’한의혜민대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한의사로서 참 무겁고 영광스러운 자리인데, 이번엔 특별하게 아내와 함께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늘 저를 ’방송인 장영란 남편‘으로만 보다가, 수많은 동료 선후배님들 사이에서 ’한의사 한창‘으로 서 있는 제 모습을 아내가 지켜봐 주니 기분이 참 묘하고 신선하더군요”라며 “딱딱할 수도 있는 시상식장을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환하게 밝혀준 나의 내조의 여왕. 당신 덕분에 어깨가 으쓱했습니다”라고 애정을 표했다.

그러면서 “나의 가장 든든한 지원군, 어제 고생 많았고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상식에 참석해 드레스와 정장으로 차려 입은 한창과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우아한 한쌍의 부부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남편 한창은 최근 운영 중이던 한방 병원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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