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SNS
변요한, 티파니 SNS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변요한과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결혼 전제 열애 중임을 인정한 가운데, 럽스타그램들이 재조명 되고 있다.

13일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는 “두 배우는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며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일정은 없지만, 뜻이 정해지는 순간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바람을 두 배우 모두 전해왔다”라고 밝혔다.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해 5월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호흡을 맞춘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변요한과 티파니 영이 꾸준하게 연애 티를 내왔다는 사실이 포착됐다. 실제로 한 해외 팬은 올해 5월부터 두 사람의 교제를 의심하는 게시글을 올려왔다. 이 팬은 변요한의 사진을 찍어주는 티파니 영의 모습을 포착하는가 하면, 변요한이 운전하고 있는 외제차가 티파니 영의 것이라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커플 모자와 오른쪽 약지에 낀 같은 디자인의 반지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 영, 변요한/사진=헤럴드POP DB
티파니 영, 변요한/사진=헤럴드POP DB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SNS 뿐만 아니라 공식석상에도 올해 3월부터 ‘커플링’으로 보이는 같은 디자인의 반지를 끼고 모습을 보여왔다.

당당히 열애를 이어왔던 두 사람의 열애 인정 및 결혼 예고에 많은 네티즌들은 축하를 보내고 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 뮤지컬 ‘페임’, ‘시카고’,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삼식이 삼촌’ 등에 출연하며 여러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변요한은 2011년 단편영화 ‘토요근무’로 연기를 시작. 드라마 ‘미생’, ‘육룡이 나르샤’, ‘미스터 션샤인’, ‘삼식이 삼촌’,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영화 ‘한산: 용의 출연’ 등에 출연하며 연기파 배우로 인정 받았다. 차기작은 영화 ‘파반느’, ‘타자: 벨제붑의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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