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행복한 12월을 맞이했다.
15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우리 가족 미리 Merry Christmas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빨간 옷을 맞춰 입고 가운데 딸을 둔 채 양쪽에서 남편 이규혁과 뽀뽀 세례를 퍼붓고 있다. 부부를 반반 빼닮은 딸의 미소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부부가 됐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9월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으며,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TV CHOSUN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통해 출산의 감동적인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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